"친구들, 동지들, 시민 여러분! 이번 공화파 축전에 함께 하게 되어 기쁩니다. 저들은 여러분의 분노가 두려워 축전을 금하려 했습니다. 당연히 두려워해야죠. 민중은 언제나 경찰보다 숫자가 많습니다. 자유에 대한 갈망은 억압을 앞서죠. 바로 여러분입니다. 여러분 장인들. 직조공들, 구두장이들, 재단사들 목수들이 이 나라의 부를 창조합니다. 남자, 여자, 아이 할 것 없이 지옥 불과 같은 새로운 기계에 쇠사슬로 묶여, 때로는 기력을 보충할 빵조차 제대로 먹지 못한 채~ 살해당하고 있습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죠. 노예 제도란 무엇입니까? 제가 살인이라 대답하면 여러분은 즉시 동의하죠? 그렇다면 대체 어째서 '재산이란 무엇인가?'란 물음에 절도라고 대답하면 설명을 덧붙여야 합니까? 시민 각자의 자유와 평등과 안전은 전체의 권리를 침범하지 않고 더 강하게 만듭니다. 그것은 사회적인 자연권입니다. 반면 재산은 필연적으로 타인의 자유, 평등, 안전을 침해합니다. 자연권으로서 재산은 반사회적입니다. 따라서 나는 재산을 모두에게 확대해선 안 되며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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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파 축전이면 스페인?
프루동의 연설임 - dc App
ㅇㅎ
근데 짤은 뭐임ㄷㄷ
능력 없는 남자 엄청 싫어하는 자본주의 수렁텅이에 빠진 부르주아지 여성의 실태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거지? 한남 도태란 말도 그렇고 허위 의식에 다들 빠져 있어 지들이 상류층인 줄 알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