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이 두 나라에 기대를 거는건 어떨까 30년 뒤쯤에 갑자기 자본가 숙청하고 사회주의 완수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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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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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빅브라더는인류의필연적미래아닐까?
yas(countryroad456)2020-03-2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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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yas(countryroad456)2020-03-2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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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국가 하나의 주석 하나의 중화
익명(223.33)2020-03-2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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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혁명마저때려잡는반동이되겠단거군!
yas(countryroad456)2020-03-2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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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는과연사회주의과업이인민대중의혁명없이이뤄질꺼라믿나?
yas(countryroad456)2020-03-2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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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오해할까봐말하는데난중지도층이혁명한다말한적없다
yas(countryroad456)2020-03-24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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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민중이해낼꺼라했지
yas(countryroad456)2020-03-24 01:45
이미 특권층이 된 당 관료들이 그럴일은 별로 없을거같고 정통 마르크스주의자들같은 좌익반대파들이 혁명일으키는걸 기대해야지
РСФСР(redstorm734)2020-03-2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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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히려 지금 중국 베트남 노선이 정통에 충실한거 아니냐? 생산력 충분히 발전시키고 사회주위 ㄱㄱ
익명(110.70)2020-03-24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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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통은 아니지
서울코뮌(strawberrybank)2020-03-24 07:04
NEP와 원리적으로는 유사하지만, 중국과 베트남 공산당 관료층은 부활한 국내 부르주아지를 통제하거나 다시 제거할 능력이 없으므로 노동계급이 관료집단을 몰아내지 못한다면 자기들 손으로 사회화된 생산수단의 마지막 토막까지 부르주아에게 넘겨줄 것.
익명(49.161)2020-03-24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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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력 있음
중국은 자본가라도 막 조지는데
익명(110.70)2020-03-2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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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길들이는 것일 뿐이지 관료집단은 이미 부르주아의 동료이자 친인척이고, 자신들이 경영해서 이미 무능하다는 것이 증명된 집산적 계획경제로 전면적으로 회귀할 생각은 없음.
익명(49.161)2020-03-2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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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수단의 재집산화와 계획경제 운영은 대중의 광범위한 참여가 있어야만 가능한데, 관료집단은 그러느니 차라리 부르주아에게 권력을 넘기고 자신들도 부르주아로 변모하는 걸 택하겠지.
익명(49.161)2020-03-24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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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일정 수준 이상은 사유화 안하는거보면 희망은 있지않냐
익명(110.70)2020-03-2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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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마저 팔아넘긴다면 노동자국가의 관료집단으로써는 자살하는 거니까 그렇지. 하지만 그건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것 뿐, 전혀 안정적인 체제가 아니고 언젠가는 어느쪽으로든 넘어가야 함.
익명(49.161)2020-03-24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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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관료집단은 아직 부르주아 방향으로의 자살(예시: 옐친)은 손해가 크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적어도 부르주아가 승리하면 쌓아둔 재산으로 부르주아로 변모할 수 있는 반면 프롤레타리아를 끌어들여 다시 사회주의로의 전진을 재개하면 특권은 국물도 안 남는데 마지막 순간에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자명하지.
익명(49.161)2020-03-24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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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료의 반동화가 문제라면 스탈린이나 북한처럼 관료들 주기적으로 숙청하는게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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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빅브라더는인류의필연적미래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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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
하나의 국가 하나의 주석 하나의 중화
민중혁명마저때려잡는반동이되겠단거군!
동지는과연사회주의과업이인민대중의혁명없이이뤄질꺼라믿나?
혹시나오해할까봐말하는데난중지도층이혁명한다말한적없다
그저민중이해낼꺼라했지
이미 특권층이 된 당 관료들이 그럴일은 별로 없을거같고 정통 마르크스주의자들같은 좌익반대파들이 혁명일으키는걸 기대해야지
근데 오히려 지금 중국 베트남 노선이 정통에 충실한거 아니냐? 생산력 충분히 발전시키고 사회주위 ㄱㄱ
? 정통은 아니지
NEP와 원리적으로는 유사하지만, 중국과 베트남 공산당 관료층은 부활한 국내 부르주아지를 통제하거나 다시 제거할 능력이 없으므로 노동계급이 관료집단을 몰아내지 못한다면 자기들 손으로 사회화된 생산수단의 마지막 토막까지 부르주아에게 넘겨줄 것.
? 능력 있음 중국은 자본가라도 막 조지는데
그건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길들이는 것일 뿐이지 관료집단은 이미 부르주아의 동료이자 친인척이고, 자신들이 경영해서 이미 무능하다는 것이 증명된 집산적 계획경제로 전면적으로 회귀할 생각은 없음.
생산수단의 재집산화와 계획경제 운영은 대중의 광범위한 참여가 있어야만 가능한데, 관료집단은 그러느니 차라리 부르주아에게 권력을 넘기고 자신들도 부르주아로 변모하는 걸 택하겠지.
그래도 일정 수준 이상은 사유화 안하는거보면 희망은 있지않냐
그것마저 팔아넘긴다면 노동자국가의 관료집단으로써는 자살하는 거니까 그렇지. 하지만 그건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는 것 뿐, 전혀 안정적인 체제가 아니고 언젠가는 어느쪽으로든 넘어가야 함.
그런데 관료집단은 아직 부르주아 방향으로의 자살(예시: 옐친)은 손해가 크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적어도 부르주아가 승리하면 쌓아둔 재산으로 부르주아로 변모할 수 있는 반면 프롤레타리아를 끌어들여 다시 사회주의로의 전진을 재개하면 특권은 국물도 안 남는데 마지막 순간에 어느 쪽을 선택할지는 자명하지.
관료의 반동화가 문제라면 스탈린이나 북한처럼 관료들 주기적으로 숙청하는게 대안이 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