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남한에서 하고 다닌 짓거리가 워낙 화려해서 그런거 아닌가?

물론 국군이랑 한국 정부도 만만찮게 학살하고 다녔지만 뭐 우리 개새끼니까 알 바 아니고 생존자들 증언도 그렇고 인민재판이랑 양민학살 이런 이미지가 뿌리깊게 박혀 있잖음

중국처럼 일단 전쟁 중에는 농민같은 계급의 민심을 얻으려는 정책을 했어야지 전쟁 안 끝났는데도 전쟁 끝나고 대숙청하는 것마냥 피바람을 불러일으키고 다녔으니 자업자득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