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공부하면서 느꼈던 것은, 한국 역사 전체를 다 살펴봐도 '해방 8년사'만큼 비극적인 시대가 없다는 것임.
완전 지옥 그 자체였지.
서로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사람 죽이는 것이 아예 합리화되었던 미친 시기였으니까.
박찬승 교수의 저서 '마을로 간 한국전쟁'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함.
한 동네 살던 이웃이 우리 가족을 죽인 경우가 전국에 비일비재했으니, '해방 8년사'는 정말 광기의 시대였지.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황해도 신천 학살 사건이었고.
완전 지옥 그 자체였지.
서로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 때문에, 사람 죽이는 것이 아예 합리화되었던 미친 시기였으니까.
박찬승 교수의 저서 '마을로 간 한국전쟁'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함.
한 동네 살던 이웃이 우리 가족을 죽인 경우가 전국에 비일비재했으니, '해방 8년사'는 정말 광기의 시대였지.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황해도 신천 학살 사건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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