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에 끼친 파급력은 거의 625급 아닌가? 근데 지금와서는 어쨋든 겉으로는 왜이렇게 봉합이 잘됀거같지.. 파시스트 정권이 50년동안 누르고 눌러서 압력이 사라진거임? - dc official App
지금도 프랑코 추종자들 남아있고 여전히 분열은 남아있지
지방들 독립하려 드는게 대표적
내국인의 관점으로 보질 못하니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는건가? 거기도 막 옛날 독재의 향수에 젖어서 극우집회 이런거 하고 그러나 - dc App
그건 모르겠고 상당히 분쟁이 있었던걸로 기억함
스페인도 묻어가기를 시전하는게 아닐까
https://news.joins.com/article/1730271
2005년도꺼인데 지금도 아주 크게는 달라지지 않았을거라고 추정. 누구든 프랑코를 빨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내부적으로는 은근히 프랑코 추모하는?
거기도 거기 사는입장에선 나름 골통터질문제겠네.. ㄱㅅㄱㅅ 원조가카가 심히 오버랩되네 - dc App
역시 산 사람보다 죽은 사람이 더 무섭다...
요샌 프랑코 묘소를 국립묘지에 떠날 정도로 상황이 변하긴 했을껄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581360
이것도 있네. 대충 이장 찬상이 40%, 이장 반대가 30% 정도 되니깐. 프랑코 빠는 애들이 아직도 30% 정도는 된다라는 의미
옛날에 본다큐가 틀린게 아니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