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정말 맞는 소리를 하더라도
심지어 인정받는 내용으로 주장하더라도
자본주의 세뇌에 쩔어버린 사람들은
우리가 하는 말들을
공산당 나부랭이들의 선전선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주변인과 얘기나누며
사회주의적인 주장을 할 때
먼저 현재 문제를 제기하고
그 문제의 발생 원인이
자본과 깊이 연관됨을 밝히고
탈자본화되어야 한다 주장하며
사회주의 건립이 맞다고 주장하는데
마지막 전까지는 수긍하다가도
마지막에서 갑자기 ' ? ' 같은 반응이 나오기에
전혀 이상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문제가 없더라도
'공산주의, 사회주의'
이런 얘기가 나오는 순간
무조건 'No'하는 게, 혹은
설사 'No' 하지 않더라도
거부반응을 내비치는 게
너무 많이 보이는듯허이
사회주의, 공산주의자들이 하는 말
=선동, 날조, 프로파간다
공식이 너무 세게 박혀 있어서 그런가?
- 배움의 미학
사회주의가 실패했기 때문에 그렇지.
좋든 싫든 새로운 시도로 성공하는걸 보여주지 못하는 이상은 그런 반응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지금의 현실조차 잃기 싫은것도 있다고 생각해
"잃을 것은 쇠사슬이요 얻을 것은 전 세계다" -공산당 선언-
특-논쟁이 불리하게 돌아가면 갑자기 광분한 다음 역사를 보라면서 쌍욕을 박음
"사회주의는 실패했어 역사를 보면 알잖아?"
근데 팩트라서 반박 못하자너ㅋㅋㅋㅋㅋ
그게 마음에 안 들면 망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력을 느낄 수 있게 좀 더 설득력 있게 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