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반자본주의에 가깝지 공산주의자도 아니여서.....
그냥 자본주의를 까면서, 요즘 이거 말고 다른 대안 없을까...? 라고 하면서 결론을 내도 대부분은 그냥 수긍하더라.
어차피 자본주의가 답이 없다라고 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내고 그게 윤리적으로도 성공하면, 그게 어떤 체제건 상관이 없으니.
원래부터 반자본주의에 가깝지 공산주의자도 아니여서.....
그냥 자본주의를 까면서, 요즘 이거 말고 다른 대안 없을까...? 라고 하면서 결론을 내도 대부분은 그냥 수긍하더라.
어차피 자본주의가 답이 없다라고 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내고 그게 윤리적으로도 성공하면, 그게 어떤 체제건 상관이 없으니.
파시즘의 느낌이 든다
파시즘은 다른 이야기잖나...
윤리적이란건 상대적 관점이니깐 자지주의자들만 봐도 알수있지
개들은 이념을 위해 자기 윤리관까지 비틀어버린 애들이고......
난 사회적 윤리관이 사회적 협의에 의해 발생한다 봐서
그들이 주류가된다면 그들의 윤리가 주류가될 가능성이 높지
뭐 그런 측면이면 모르겠는데, 나는 지금 모두가 합의한 윤리를 기준으로 말한거니.....
결론만 말하자면 윤리란거 자체가 불완전한 관점이란거임
오히려 현재 윤리를 비판해야지 수용해야한다고 생각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