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반자본주의에 가깝지 공산주의자도 아니여서.....


그냥 자본주의를 까면서, 요즘 이거 말고 다른 대안 없을까...? 라고 하면서 결론을 내도 대부분은 그냥 수긍하더라.


어차피 자본주의가 답이 없다라고 하면서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내고 그게 윤리적으로도 성공하면, 그게 어떤 체제건 상관이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