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학교가 기독교계 미션스쿨인데 항상 종교,체플 시간이 있슴. 근데 종교시간에 오시는 목사님은 좌익중 좌익임... 본인 말로는 "혁명적 이상을 다른곳으로 분출하겠다."이러고 책상에는 마르크스 평전이 있고 본인과 항상 신나는 토론을 버림
또 한분은 큰아버지신데 큰아버지는 가톨릭 신부로 대학교때 운동권에서 열심히 활약하신분임...
근데 가끔 체플시간때 어떤 먹사가 와서 "미국이 제1의 국가가 된 이유는 하느님을 믿어서 그런거다, 미국인들은 집보다 교회를 먼저 지었다."이러고 한 후배는 꿈이 가톨릭 사제인데 우파중 우파임 이런거 보면 종교인들의 생각이 너무 다양함...
또 한분은 큰아버지신데 큰아버지는 가톨릭 신부로 대학교때 운동권에서 열심히 활약하신분임...
근데 가끔 체플시간때 어떤 먹사가 와서 "미국이 제1의 국가가 된 이유는 하느님을 믿어서 그런거다, 미국인들은 집보다 교회를 먼저 지었다."이러고 한 후배는 꿈이 가톨릭 사제인데 우파중 우파임 이런거 보면 종교인들의 생각이 너무 다양함...
애초에 유럽에서 카톨릭은 보수우익의 전통적 지지층이었지만, 남미에선 해방신학 등으로 반제국주의 민중운동을 자주 행했는데, 꼭 한가지 이념만 가지고 신을믿진않겠지. 교회내부에도 온건파 개혁파 수구파가 있을거니까
우리학교도 미션스쿨이라 선생님들이 다 크리스쳔인데 진보적인 선생님들 많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