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돈 찍어내서 경제 살리기.
이미 사실상 다들 제로금리인 상황에서 천조씩 풀어재끼는거 보면 원하건 원하지 않건 사실상 현대통화이론이 경제 실험대에 들어갔다고 봐야 할거 같음.
물론 도람프 지지하는 시장주의적 보수파들은 빼액 거리겠지만
일단 돈 찍어내서 경제 살리기.
이미 사실상 다들 제로금리인 상황에서 천조씩 풀어재끼는거 보면 원하건 원하지 않건 사실상 현대통화이론이 경제 실험대에 들어갔다고 봐야 할거 같음.
물론 도람프 지지하는 시장주의적 보수파들은 빼액 거리겠지만
그냥 케인즈주의 재탕이지 뭔 새로운 이론인 것처럼 치켜세우는게 우스울 뿐
캐인즈주의도 무제한적으로 화폐를 찍어내자고는 말을 안했을텐데......
MMT도 무제한적으로 찍어내자는 말은 안함. 완전고용을 목표로 두고 이를 달성할 수 있을때까지 기축통화 운용 국가는 저금리 유지하고 재정적자 해도 된다는 말임. 케인즈도 완전고용 할때까지 재정적자 부담해도 된다는 말이고. 뭐가 다른데.
케인즈도 사실상 그렇게 말함. 현재 케인스주의자라고 주장하는 주류경제학자들은 케인즈 이전의 신고전파와 더 흡사함.
케인스주의자들은 신고전파로 기울고 케인스주의라고 불리던 건 MMT로 이름만 바뀌었다? - dc App
MMT는 포스트케인스주의 이론임. 케인스주의가 2개로 갈라져서 신고전파 한계효용이론 받아들인 쪽은 신고전파로 편입, 안 받아들이고 마르크스주의, 제도주의 이런 애들이랑 같이 노는 학파가 포스트케인스주의임. 그러니까 둘다 케인즈의 적자인건 아닌데 난 원래 케인스이론은 후자에 가깝다고 좀
ㄴ박식하시네요 가르침 ㄱㅅ합니다 - dc App
MMT라는 명칭 자체가 참 비겁하지 원래 화폐이론이란거 자체가 현대에 와서 주목받은건데(시카고 학파 등) 무슨 현대 화폐이론이란건지... 엄격히 말하자면 1960년대식 화폐경제학비판이론 정도가 적당할듯 ㅋㅋㅋ
요즘 좌파들은 왜 이론적 반박을 못하면 대충 이름 잘지어서 언론 플레이로 승부를 보려할까... 마르크스가 살아있었다면 조온나게 깠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