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90년대 한국 노동운동이 급속도로 커지자, 사이비역사학이 군부 정권에 부역해서, 노동운동을 깨부수기 위해 앞장섰음.
다물연구소를 만들어서 노조 간부들을 회유하고 민주 노조를 와해시킨 것은 바로 이들이었음.
애초에 사이비역사학이 극우 세력의 사상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건 당연한 결과이지.
다물연구소를 만들어서 노조 간부들을 회유하고 민주 노조를 와해시킨 것은 바로 이들이었음.
애초에 사이비역사학이 극우 세력의 사상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이건 당연한 결과이지.
우익 세력의 논리로 이용될 수 있다를 너무 확대해석하시는듯
https://news.v.daum.net/v/20160312144106472
그딴거 없어도 노조파괴 가능했음 역사학자들의 위상을 너무 높이 평가하네
이건 초큼 일루미나티같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