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개는 절대 아니고 진보좌파가 역사전쟁에서 이겨야함 다만 진보진영 내 일부 환빠 사관 가진 사람들을 굳이 내칠 필요는 없다고 봄
그럼 너 대한민국 부정해?
사상검증은 양심의 자유에 따라 거부하겠습니다
광주는 무장 봉기인기 때문에 폭동이 맞는듯. 폭동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게 군사정권식 발상이라고 생각함.
다만 광주폭동이란 용어를 극우세력이 쓰는 현실에서 굳이 폭동으로 정체화할 필요는 없는듯
그렇다고 요즘 유행인 혁명이란 단어를 쓰는것도웃기잖아.
‘민중항쟁’이 제일 적절한듯 ㅇㅇ
민중 항쟁이라니. 광주 무장봉기에 민중의 의사가 얼마나 들어 가 있었는지 확인 됨? 민중의 동의를 얻어서 광주 점거 한것도 아니잖아.
뭔 또 보수래.ㅋㅋ 이러니 김일성 중심주의가 나오지 . 민족성 나온다. ㅋㅋㅋㅋ
첨에는 운동권과 전남대생의 시위로 시작했지만, 이후에 일반민중이 광범위하게 참여한 항쟁인건 맞잖아.
그럼 광주 무장봉기로 하자
그런 문제에서 핵심은 로자가 북한을 어떻게 판단할까가 아닐까?
프혁도 의문의 폭동행 되는거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자 그라드님 자주민통이 저보고 애국보수로 규정 하잖아요. 광주의 민중의사 만 물어 봤을 뿐인데 광주 점거이후 투표한것도 아닌데. 민중의 의사를 어떻게 파악하냐고 물어 봤을 뿐인데. ㅠㅠ
내가 아니라 skt통피가 함
투표를 통해 결의가 상정 되지 않는 이상 민중 항쟁이라는 단어 쓰면 안된다고 생각함. 일부의 의사 만으로 민중이다 어쩐다 하는건 논리적으로 이상하다 생각함.
광범위한 민중이 운동에 참여한건 수치적으로도 증명되는 객관적 사실임. 다만 인간세상의 현상을 자연과학처럼 전수조사 돌려서 규정하는건 웃기지 않나. 그렇게 치면 프랑스혁명도 파리 위주의 혁명이었으니 폭동임?
대혁명 과정이 수도에서 왕실에게 강압적으로 승인 받은 정부가 지방세력을 밀어내고 재정복해 프랑스 공화정을 성립시키는 과정 까지 포함 된다고 본다.
광주를 대혁명 라인 에 끼ㅇ우고 싶으면 대혁명 때처럼 광주 점거 하고 국민들에게 권력 위임 받아서 서울로 진공 해서 성공 하면 됨.
암튼 민중의 의사를 O,X로 확인 할 수 없다고 해서 민중항쟁이 아니게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항쟁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진술이나 상황묘사같은게 도움이될듯
쨋든 신군부한테 깨졌으니 혁명아님. 항쟁이라했자나
투표 개념 없었던 전근대의 농민전쟁은 다 항쟁 아니고 폭동이노 ㅋㅋㅋ - dc App
전근대에 벌어진 농민전쟁은 불합리한 구조 로 인해 무력행사로 의사를 전달 할 수 없는 시대적 한계가 있는 시위라고 생각한다.
진술이나 묘사도 일부 참여 자들 이야기지 광주시민 전체를 지엽적으로 조사한거 아니잖아. 항쟁이라는 단어는 인정함 그런데 민중 항쟁이니 민주화 운동이니 하는 건 강령을 주민 승인을 받아야 쓸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함.
광주시민들 대부분이 광주항쟁을 자랑스러워하는데? 진압 주체의 후신인 수구세력 지지율 밑바닥 치는거 보면 모르나
당시를 말하는거. 그리고 신군부 세력이 정치적으로 소멸 한지 가 언제 인제 진압군 세력 타령? ys가 우습냐?
후대에 특정 사건을 자랑스러워 하니 격상 되어야 한다 민중항쟁이다. 이러는거는 전형적인 역사조작이라고 생각한다.
영삼이 계파가 주류가 된건 맞지만 여전히 광주 관련 망언하는 인사들 당 내에 있고 김영삼계 의원 일부 마저도 극우 눈치봐서 애매하게 대답하는 경우 있잖아
원래 역사에는 상상력과 맥락이 개입하는법임
그 상상력/맥락이 순 근거없는 거여서는 안되겠지만
그건다 광주 시청 점거 이후로 정치적으로 애매하게 아무것도 안한 탓이크다.
그리고 영삼이 계파는 광주를 인정하지만 공화-민정계랑 합친 이상 대구경북 눈치는 봐야하지않겠냐
역사학에서 상상력과 맥락을 현대사 할때 쓰라고 만든게 아닐텐데
역사학 전공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현대사라고 해서 순수하게 ‘실증’ 만으로 써나가는건 아니잖아? 해석도 들어가지
충격) 북한군 500명 개입설 사실로 밝혀져
실제적으로 투표를 통해 민중의 승인도 받지 못한 집단을 해석이라는 명문으로 민중이라는 단어를 쓰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조갑제도 5.18의 민중항쟁적 성격을 인정하는 마당에 신군부가 과잉대응 안했으면 자생적 시민군이 조직되기 만무.
북한군 500명이 개입 하든 천명이 개입하든 그러고도 신군부에게 진건 북한의 무능을 증명하는 사건일 뿐이다.
500명을 투입시킨다고 전세가 어떻게 바뀜... 오히려 개입설을 인정하는 순간 신군부의 방위태세가 한없이 미흡하단걸 인증하는 꼴인데
조갑제나 이런 인사들이 민중 항쟁이다 라고 정의 하는건 단순히 대졸 엘리트들 기여분보다 비대졸들이 기여분이 더커서 정의한. 이상한 해석이라고 생각함.
숙련된 군인 500명이나 조직적으로 움직였는데 제대로된 강령도 없이 광주 점거 밖에 못한게 자랑이냐? 적어도 빨치산이라도 부활 시키던가 서울로 진격 했어야지
그리고 그당시 진보 인사들중 몇몇은 진짜 북한 잠수함 타고 왔다 갔다 한것도 못잡고 후에 자서전 쓸때나 알려졌는데 걸 어떻게 다잡음 .
별개는 절대 아니고 진보좌파가 역사전쟁에서 이겨야함 다만 진보진영 내 일부 환빠 사관 가진 사람들을 굳이 내칠 필요는 없다고 봄
그럼 너 대한민국 부정해?
사상검증은 양심의 자유에 따라 거부하겠습니다
광주는 무장 봉기인기 때문에 폭동이 맞는듯. 폭동이 나쁘다고 생각하는게 군사정권식 발상이라고 생각함.
다만 광주폭동이란 용어를 극우세력이 쓰는 현실에서 굳이 폭동으로 정체화할 필요는 없는듯
그렇다고 요즘 유행인 혁명이란 단어를 쓰는것도웃기잖아.
‘민중항쟁’이 제일 적절한듯 ㅇㅇ
민중 항쟁이라니. 광주 무장봉기에 민중의 의사가 얼마나 들어 가 있었는지 확인 됨? 민중의 동의를 얻어서 광주 점거 한것도 아니잖아.
뭔 또 보수래.ㅋㅋ 이러니 김일성 중심주의가 나오지 . 민족성 나온다. ㅋㅋㅋㅋ
첨에는 운동권과 전남대생의 시위로 시작했지만, 이후에 일반민중이 광범위하게 참여한 항쟁인건 맞잖아.
그럼 광주 무장봉기로 하자
그런 문제에서 핵심은 로자가 북한을 어떻게 판단할까가 아닐까?
프혁도 의문의 폭동행 되는거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자 그라드님 자주민통이 저보고 애국보수로 규정 하잖아요. 광주의 민중의사 만 물어 봤을 뿐인데 광주 점거이후 투표한것도 아닌데. 민중의 의사를 어떻게 파악하냐고 물어 봤을 뿐인데. ㅠㅠ
내가 아니라 skt통피가 함
투표를 통해 결의가 상정 되지 않는 이상 민중 항쟁이라는 단어 쓰면 안된다고 생각함. 일부의 의사 만으로 민중이다 어쩐다 하는건 논리적으로 이상하다 생각함.
광범위한 민중이 운동에 참여한건 수치적으로도 증명되는 객관적 사실임. 다만 인간세상의 현상을 자연과학처럼 전수조사 돌려서 규정하는건 웃기지 않나. 그렇게 치면 프랑스혁명도 파리 위주의 혁명이었으니 폭동임?
대혁명 과정이 수도에서 왕실에게 강압적으로 승인 받은 정부가 지방세력을 밀어내고 재정복해 프랑스 공화정을 성립시키는 과정 까지 포함 된다고 본다.
광주를 대혁명 라인 에 끼ㅇ우고 싶으면 대혁명 때처럼 광주 점거 하고 국민들에게 권력 위임 받아서 서울로 진공 해서 성공 하면 됨.
암튼 민중의 의사를 O,X로 확인 할 수 없다고 해서 민중항쟁이 아니게되는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항쟁에 참여했던 사람들의 진술이나 상황묘사같은게 도움이될듯
쨋든 신군부한테 깨졌으니 혁명아님. 항쟁이라했자나
투표 개념 없었던 전근대의 농민전쟁은 다 항쟁 아니고 폭동이노 ㅋㅋㅋ - dc App
전근대에 벌어진 농민전쟁은 불합리한 구조 로 인해 무력행사로 의사를 전달 할 수 없는 시대적 한계가 있는 시위라고 생각한다.
진술이나 묘사도 일부 참여 자들 이야기지 광주시민 전체를 지엽적으로 조사한거 아니잖아. 항쟁이라는 단어는 인정함 그런데 민중 항쟁이니 민주화 운동이니 하는 건 강령을 주민 승인을 받아야 쓸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함.
광주시민들 대부분이 광주항쟁을 자랑스러워하는데? 진압 주체의 후신인 수구세력 지지율 밑바닥 치는거 보면 모르나
당시를 말하는거. 그리고 신군부 세력이 정치적으로 소멸 한지 가 언제 인제 진압군 세력 타령? ys가 우습냐?
후대에 특정 사건을 자랑스러워 하니 격상 되어야 한다 민중항쟁이다. 이러는거는 전형적인 역사조작이라고 생각한다.
영삼이 계파가 주류가 된건 맞지만 여전히 광주 관련 망언하는 인사들 당 내에 있고 김영삼계 의원 일부 마저도 극우 눈치봐서 애매하게 대답하는 경우 있잖아
원래 역사에는 상상력과 맥락이 개입하는법임
그 상상력/맥락이 순 근거없는 거여서는 안되겠지만
그건다 광주 시청 점거 이후로 정치적으로 애매하게 아무것도 안한 탓이크다.
그리고 영삼이 계파는 광주를 인정하지만 공화-민정계랑 합친 이상 대구경북 눈치는 봐야하지않겠냐
역사학에서 상상력과 맥락을 현대사 할때 쓰라고 만든게 아닐텐데
역사학 전공이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현대사라고 해서 순수하게 ‘실증’ 만으로 써나가는건 아니잖아? 해석도 들어가지
충격) 북한군 500명 개입설 사실로 밝혀져
실제적으로 투표를 통해 민중의 승인도 받지 못한 집단을 해석이라는 명문으로 민중이라는 단어를 쓰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조갑제도 5.18의 민중항쟁적 성격을 인정하는 마당에 신군부가 과잉대응 안했으면 자생적 시민군이 조직되기 만무.
북한군 500명이 개입 하든 천명이 개입하든 그러고도 신군부에게 진건 북한의 무능을 증명하는 사건일 뿐이다.
500명을 투입시킨다고 전세가 어떻게 바뀜... 오히려 개입설을 인정하는 순간 신군부의 방위태세가 한없이 미흡하단걸 인증하는 꼴인데
조갑제나 이런 인사들이 민중 항쟁이다 라고 정의 하는건 단순히 대졸 엘리트들 기여분보다 비대졸들이 기여분이 더커서 정의한. 이상한 해석이라고 생각함.
숙련된 군인 500명이나 조직적으로 움직였는데 제대로된 강령도 없이 광주 점거 밖에 못한게 자랑이냐? 적어도 빨치산이라도 부활 시키던가 서울로 진격 했어야지
그리고 그당시 진보 인사들중 몇몇은 진짜 북한 잠수함 타고 왔다 갔다 한것도 못잡고 후에 자서전 쓸때나 알려졌는데 걸 어떻게 다잡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