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류샤오보.
지금 이 갤에 국수주의 운운하는 양반이 딱 그짝이다.
반제 지도자 대가리 깨는 서방의 ‘민주주의’적 개입 옹호하는 애들이 제일 혐오스럽다
반제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는 필요하지
그러게 말이다. 인정투쟁에 빠져들고 몰입되는 순간 대중에게 외면만 더 당하지
반제국주의는 있어야되는거 아니겠노
특히 류샤오보.
지금 이 갤에 국수주의 운운하는 양반이 딱 그짝이다.
반제 지도자 대가리 깨는 서방의 ‘민주주의’적 개입 옹호하는 애들이 제일 혐오스럽다
반제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는 필요하지
그러게 말이다. 인정투쟁에 빠져들고 몰입되는 순간 대중에게 외면만 더 당하지
반제국주의는 있어야되는거 아니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