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자부심을 느끼는 사항의 기준이 다 서구적인 잣대들임. 미국팝의 열화판 버전인 케이팝이나, 아시아에서 가장 서구적 모델에 가까운 의회민주주의. 급속한 경제발전. 우수한 치안 및 행정 시스템들. 이건 명확히 따지면 국수주의라기 보다는 제 1세계 잘 따라간다는 점에서 자국을 우수하다고 생각하는거고.

결과적으로 제 1세계 명예 시민의식의 연장선이지 엄밀한 의미에서의 무슨 민족주의니 그딴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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