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가장 거대한 여초 사이트도 가보고 비리비리라는 중국 인방도 가보았는데
대다수 일본인들도 현재 상황이나 경제나 미래에 대한 전망이 쫄려 있는거 같더군요.
혐한 이런건 아니지만 한국 경제력이나 한국 케이팝 같은 문화에 좀 두려움을 느끼는거 같고
국뽕은 아니지만 좀 신기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래서 자꾸 일본 인터넷엔 외국인 남자에게 의존하자는 여론이 나오는데 주 타켓이 일본인이랑 외모도 비슷하고
일본 문화 소비력도 높고
일본에 여행와서 돈도 많이쓰는 중국인 남자인거 같군요.
중국 비리비리 가보면 일본여자 관련 컨텐츠가 쏟아져 나오고
한국인들은 대부분 미국이 중국을 조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신념형 우익이 아닌 일본 여초 사이트는 미국,중국 싸우지 말고 조용히 있길 바라는거 같군요.
뭔가 좀만 한일관계가 잘풀리면 좋겠는데 왜캐 꼬였는지 씁쓸해졌습니다.
지금 시대에 비단 일본만이 아니라 한국도 남녀간의 정치사회 인식은 매우 다르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