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봉준호를 비롯한 영화감독 pd 작가들 배우들 까지도 골수좌익들이 많은데 이런일이 발생한다는건 캐비어 좌파는 진정한 노동자에는 관심도 없고 잘모르기
때문이다. 슬럼은 오직 슬럼에서 태어난 사람만이 알수 있다. 관광객들은 절대 슬럼을 모른다.
박찬욱 봉준호를 비롯한 영화감독 pd 작가들 배우들 까지도 골수좌익들이 많은데 이런일이 발생한다는건 캐비어 좌파는 진정한 노동자에는 관심도 없고 잘모르기
때문이다. 슬럼은 오직 슬럼에서 태어난 사람만이 알수 있다. 관광객들은 절대 슬럼을 모른다.
하지만 서민들은 문화예술계에 접근을 못하고, 운좋게 괜찮은 대학에 가서 접근해도 감독보다는 당장 돈 벌 수 있는 직업을 택할듯.
하긴 나빼고 죄다 아버지가 변호사 부장판사더라.
왜 그렇게 해석하노? 그냥 드라마를 주로 보는 사람이 누구인지 생각하면 답이 나오는데
당장 니 말대로 빈곤한 삶을 보여주면 40~60대 노년층들은 오히려 극혐 하면서 회피할껄? 그들에게 필요한건 환상이지, 피하고 싶은 과거가 아님
서민이 대부분인데 그들이 자기 이야기에 공감 못한다는건 문제 아닌가.
공감한다 해도 국제시장같은 거에 공감하지, 어둠은 외면함. 난쏘공이 공감으로 보던 소설이었나? - dc App
난쏘공 나름 공감하면서 봤는데
자기 이야기에 공감을 못 하는게 아니라, 어두운 부분을 회피하려고 하는거다. 그리고 이런 드라마에서 그런 어두운 부분을 파고 들면 시청률이 안나와
왜 사람들이 그 누구도 동감 할 수 없는 액션 영화나 히어로 물에 열광하는지를 생각하면 된다.
저녁에 집안일 끝내고 재미삼아 보는 미디어에서 신자유주의의 폐혜와 소수자의 차별같은거 나오면 부담스러워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