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출신성분도 최소중산층 최대로는 재벌 지방 유지 라인이었으니까.
완전 하층민은 드물었지만 중산층보다 가난한 집 자제들은 많았다 ㅋㅋ 너가 말하는건 70년대 학번
70, 80년대가 운동권 절정기 아니냐 90년대는 뭐
80년대가 절정인데 이때는 대학 정원이 대폭 늘어서 비교적 하층민 집안 자제들도 입학 기회가 생김. 이게 결과적으로 전두환 정권의 무덤을 파는 짓거리였지만
4년제 진학률 20% 수준이었는데 그때도 인서울-지거국 아닌 학교들 좀 있었음. 영남대 조선대 계명대 경성대 창원대 등등
그래도 영남대 조선대 이런학교는 아직 체면치레는 하는중이니...
여기도 물론 성적이 웬만해야 갔지만 그시절에 공부 좀 하는 가난한 집 딸들은 상고-은행 루트 타는 경우가 많아서 공부 좀 덜해도 대학 가긴 갔음
대학생 출신성분도 최소중산층 최대로는 재벌 지방 유지 라인이었으니까.
완전 하층민은 드물었지만 중산층보다 가난한 집 자제들은 많았다 ㅋㅋ 너가 말하는건 70년대 학번
70, 80년대가 운동권 절정기 아니냐 90년대는 뭐
80년대가 절정인데 이때는 대학 정원이 대폭 늘어서 비교적 하층민 집안 자제들도 입학 기회가 생김. 이게 결과적으로 전두환 정권의 무덤을 파는 짓거리였지만
4년제 진학률 20% 수준이었는데 그때도 인서울-지거국 아닌 학교들 좀 있었음. 영남대 조선대 계명대 경성대 창원대 등등
그래도 영남대 조선대 이런학교는 아직 체면치레는 하는중이니...
여기도 물론 성적이 웬만해야 갔지만 그시절에 공부 좀 하는 가난한 집 딸들은 상고-은행 루트 타는 경우가 많아서 공부 좀 덜해도 대학 가긴 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