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하게 살아온 대중들이 원하는 건, 또다시 치열하게 살라는 구호보단 "괜찮아 잘했어"하는 따뜻한 말 아니면
나대신 성공해서 대리만족을 시켜주는 것임
이미 삶이 고구마인데 쉬는 도중에 또 고구마를 먹고 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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