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수꼴이 북한이 이기니 뭐니 하면서 ㅈㄹ 떠는게 기억에 남더라.
그리고 이런 양반이 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경험을 가진 사람이 꽤 있었음.
물론 전교조같은 진보적 선생님에게 대인 양반들도 많음.
심지어 학원가도 이ㅈㄹ인게, 한명은 맑스주의자고 다른 한명은 태극기 집회자였던 사람도 본적이 있다. ㅋㅋㅋㅋ
나는 수꼴이 북한이 이기니 뭐니 하면서 ㅈㄹ 떠는게 기억에 남더라.
그리고 이런 양반이 나만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 경험을 가진 사람이 꽤 있었음.
물론 전교조같은 진보적 선생님에게 대인 양반들도 많음.
심지어 학원가도 이ㅈㄹ인게, 한명은 맑스주의자고 다른 한명은 태극기 집회자였던 사람도 본적이 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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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문빠 본적이 없음. 극좌 아니면 수꼴이여 ㅋㅋ
아니면 정치에 관심이 없거나
ㄹㅇ... 결국 선생도 인간이라 어쩔수가 없음 - dc App
중학교 시절 때 "애국보수"느낌 나던 분이 한 분 계시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