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적? 유치원~초등학생 시절에는 영화 <반지의 제왕>의 영향 때문인지 냉병기에 관한 책이랑 한국 고대사에 관한 책을 많이 읽었던 거 같다.(물론 사진이 많은 책이나 유아용 만화책)
그러면서 점점 전쟁사에 관심이 많아지니까 미쳤다고 초3때 존 키건의 <2차세계대전사>를 샀는데 그 어린 나이에 그 책을 어캐 이해하누. 결국 그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 군사 관련 커뮤를 막 눈팅도 하고 그랬지.
그러다가 2차대전 관련 서적을 읽다보니 자연스레 근현대사에 관심이 많아졌고, 아버지도 당사자 입장에서 얘기를 나랑 나누면 되게 즐거워하시는 거 같아서 다른 역사책도 읽다보니...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얼치기 사회주의자"가 되어있더라.
P.S. 2차대전 책 읽는 거 가지고 "요상한 책만 읽는다"면서 트집잡는 선생님 극혐.
그러면서 점점 전쟁사에 관심이 많아지니까 미쳤다고 초3때 존 키건의 <2차세계대전사>를 샀는데 그 어린 나이에 그 책을 어캐 이해하누. 결국 그 책을 이해하기 위해서 군사 관련 커뮤를 막 눈팅도 하고 그랬지.
그러다가 2차대전 관련 서적을 읽다보니 자연스레 근현대사에 관심이 많아졌고, 아버지도 당사자 입장에서 얘기를 나랑 나누면 되게 즐거워하시는 거 같아서 다른 역사책도 읽다보니...
어느새 정신을 차려보니 "얼치기 사회주의자"가 되어있더라.
P.S. 2차대전 책 읽는 거 가지고 "요상한 책만 읽는다"면서 트집잡는 선생님 극혐.
2차대전 책읽는다고 왜 트집을 잡음
몰라 요상한 책만 읽는다고 하더라구.
초3 나이 때는 코믹 메이플스토리가 국룰인데 2차 대전 책을 읽으니 선생이 가만히 있겠노 ㅋㅋ
아 ㅋㅋ 메이플스토리는 킹정이지
초3이 그거 읽고있으면 이상한 책 읽는다고 할만하지ㅋㅋㅋ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