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는 왕공귀족 부터 모든 식자계급이 라틴어 로 대화하고 필담 하면서 생성된 동질감으로 결혼하고 한끝에 왕족은 다 친척이고 뭐 이러는 지경에 이르러 인터네셔널 지스무리한걸 했는데 이게 깨진 뒤로 는 각국의 지배자 식자 그룹들이 동질감을 만들기가 극단적으로 힘들어져서 인터네셔날 은 불가능해짐.
댓글 7
그러고 보니 옛날 러시아 귀족들은 프랑스어를 모국어보다 더 잘했다는 게 기억나네
Rakius(huni1215)2020-03-26 23:55:00
답글
ㅇㅇ 러시아 황족 귀족은 러시아망 한마디도 못했음
111(39.120)2020-03-26 23:56:00
아-슬프다 인류전체가 느낄수있는 동질감은 없는것일까
인터내셔널-만세(internation)2020-03-26 23:56:00
답글
외계인 침공 정도는 와야 아 이래서 포사디즘이 만들어진건가?
yas(countryroad456)2020-03-26 23:58:00
답글
현시점에서 그런거 느낄려면 특정국가가 전세계의 민족의 역사 언어 등 모든걸 말살시키고 자국 문화로 이식해야됨. 라틴어 붕괴이후 모국어가 크면서 어쩔수 없게됨.
그러고 보니 옛날 러시아 귀족들은 프랑스어를 모국어보다 더 잘했다는 게 기억나네
ㅇㅇ 러시아 황족 귀족은 러시아망 한마디도 못했음
아-슬프다 인류전체가 느낄수있는 동질감은 없는것일까
외계인 침공 정도는 와야 아 이래서 포사디즘이 만들어진건가?
현시점에서 그런거 느낄려면 특정국가가 전세계의 민족의 역사 언어 등 모든걸 말살시키고 자국 문화로 이식해야됨. 라틴어 붕괴이후 모국어가 크면서 어쩔수 없게됨.
번역기의 발전이면 가능이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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