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공업화는 부작용을 부를 수밖에 없는 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도 우크라이나 대기근이라던가 혹은 여러가지 문제라던가
균형발전이라는 게 이렇게 힘든 거였구나... 하는 의문이 든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고 좋을까?
"급격한" 공업화는 부작용을 부를 수밖에 없는 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도 우크라이나 대기근이라던가 혹은 여러가지 문제라던가
균형발전이라는 게 이렇게 힘든 거였구나... 하는 의문이 든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선 어떤 방법이 가장 바람직하고 좋을까?
그런 의미에서 원시주의는 올바른거 아니였을까?
아 ㅋㅋㅋ 그건 좀
이 방법을 택하면 적어도 산업화 수십배의 희생자는 보장한다
우크라이나 대기근말고 대학살 합시다
당시시점에서는 없음 사실상 당시 공산 국가 들이 열강들은 근대하고 현대 엌저고 논할때 중세인 나라들이 한거라 급격한 공업화 안했으면 답이안나옴
사실 이게 소련의 멸망을 부른 게 아니었나 싶기도 해
돌이킬 타이밍은 고르바초프때였는데 그는 너무 무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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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레마다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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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린 ㅋㅋ
세계 어디서나 급격한 산업화엔 부작용이 있지만 계획경제는 오히려 그 부작용을 완화할수도 있음(예를 들어 이촌향도가 있다고 해도 계획적인 주택공급으로 자본주의에서처럼 거대한 슬럼가가 형성되지는 않을 수 있지). 1930년대 소련 일은 스탈린 잘못이 큰거 맞음
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