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중에 가장 많이 들을 질문이 "소련은??? 중국은??? 북한은???"


이런 말 들으면서 느낀 건데


우선 사람들에게 우리가 아는 서적과 자료를 최대한 풀어서 이해를 구하고 스스로 비판도 해 나가면서 답을 찾아나가야 하는 거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