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이 정파 문제로 인해 여러 부작용이 생기고 있는 것은 심각한 사안인데, 그 중에서도 제일 문제인 곳은 바로 광주, 전남 지역임.
2012년 통진당 분당 때 인천연합, 울산연합, 경기동부연합은 조직이 완전히 쪼개지지 않고 다수가 행동을 통일했는데, 광주전남연합은 주류와 비주류가 완전히 갈라섰음.
민중당으로 간 주류는 김선동 등 순천을 중심으로 전남 동부권에서 큰 세력을 형성하고 있고, 정의당으로 간 비주류는 윤소하 등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 서부권에서 큰 세력을 형성하고 있음.
그런데 통진당 분당 당시 광주와 전남에서는 주류 세력이 패권을 장악하고 있었는데, 이들이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정의당에게 온갖 패악질을 저질렀었음.
이렇게 당시 광주와 전남에서 통진당이 정의당보다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보니, 통진당에서도 정의당 후보에 대해 파렴치한 짓들을 저질렀었음.
당시 광주에서 출마한 강은미 후보와 영암에서 출마한 이보라미 후보의 지역구에 보복 공천을 해서 기어코 낙선시켰음.
원래 민주노총의 정치 방침은 진보 정당 모두를 지지하고, 출마 선거구가 겹칠 경우에는 후보 단일화를 위해 노력해야 되는데, 통진당(광주전남연합 주류) 측에서 장악하고 있었던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전남본부에서는 통진당 후보만 대놓고 밀어줬었음.
다른 지역들은 어떤 정파가 장악하고 있건, 지금까지 계속 진보 정당 후보들을 모두 지지하고 특정 정당을 배제하는 일은 아예 없었는데, 유독 광주, 전남 지역에서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지금까지도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임.
그로 인해 전남본부의 노동자들이 이러한 전남본부의 정치 방침에 엄청 항의하기도 했었지.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638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37
그리고 이보다 더 말도 안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바로 선거운동 당시 기아차 노조의 통진당 측 사람들이 강은미 후보를 '세월호 선장'에 비유한 유인물을 기아차 광주공장에 뿌렸었던 사건임.
2012년 통진당 분당 당시 정의당으로 갔던 강은미 후보가 세월호 승객들을 버리고 떠난 세월호 선장과 같다는 것이었는데, 이를 보면서 광주전남연합 주류에 얼마나 구역질이 났었는지 모른다.
정말 후안무치한 놈들이었지.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uid=456708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uid=456790
경기동부연합과 울산연합도 정의당을 상대로 물밑에서 마타도어를 하지만, 광주전남연합 주류처럼 이렇게 대놓고 하지는 못했었는데, 이것만 봐도 광주전남연합 주류의 낯짝이 얼마나 두꺼운지를 아주 잘 알 수 있음.
그래서인지 작년 지방선거 때 광주와 전남에서 정의당이 민중당을 누르고 광역의원을 배출했던 것에서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꼈었다.
얼마나 통쾌하고 쌤통이던지. ㅋㅋㅋㅋ
근데 이번 총선 때도 광주본부는 다른 진보 정당들은 싸그리 배제하고 민중당만 지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하니, 이걸 보면 여기는 지금도 답이 없다.
2012년 통진당 분당 때 인천연합, 울산연합, 경기동부연합은 조직이 완전히 쪼개지지 않고 다수가 행동을 통일했는데, 광주전남연합은 주류와 비주류가 완전히 갈라섰음.
민중당으로 간 주류는 김선동 등 순천을 중심으로 전남 동부권에서 큰 세력을 형성하고 있고, 정의당으로 간 비주류는 윤소하 등 목포를 중심으로 전남 서부권에서 큰 세력을 형성하고 있음.
그런데 통진당 분당 당시 광주와 전남에서는 주류 세력이 패권을 장악하고 있었는데, 이들이 2014년 지방선거 당시 정의당에게 온갖 패악질을 저질렀었음.
이렇게 당시 광주와 전남에서 통진당이 정의당보다 압도적으로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 보니, 통진당에서도 정의당 후보에 대해 파렴치한 짓들을 저질렀었음.
당시 광주에서 출마한 강은미 후보와 영암에서 출마한 이보라미 후보의 지역구에 보복 공천을 해서 기어코 낙선시켰음.
원래 민주노총의 정치 방침은 진보 정당 모두를 지지하고, 출마 선거구가 겹칠 경우에는 후보 단일화를 위해 노력해야 되는데, 통진당(광주전남연합 주류) 측에서 장악하고 있었던 민주노총 광주본부와 전남본부에서는 통진당 후보만 대놓고 밀어줬었음.
다른 지역들은 어떤 정파가 장악하고 있건, 지금까지 계속 진보 정당 후보들을 모두 지지하고 특정 정당을 배제하는 일은 아예 없었는데, 유독 광주, 전남 지역에서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지금까지도 계속 벌어지고 있는 것임.
그로 인해 전남본부의 노동자들이 이러한 전남본부의 정치 방침에 엄청 항의하기도 했었지.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638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37
그리고 이보다 더 말도 안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바로 선거운동 당시 기아차 노조의 통진당 측 사람들이 강은미 후보를 '세월호 선장'에 비유한 유인물을 기아차 광주공장에 뿌렸었던 사건임.
2012년 통진당 분당 당시 정의당으로 갔던 강은미 후보가 세월호 승객들을 버리고 떠난 세월호 선장과 같다는 것이었는데, 이를 보면서 광주전남연합 주류에 얼마나 구역질이 났었는지 모른다.
정말 후안무치한 놈들이었지.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uid=456708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uid=456790
경기동부연합과 울산연합도 정의당을 상대로 물밑에서 마타도어를 하지만, 광주전남연합 주류처럼 이렇게 대놓고 하지는 못했었는데, 이것만 봐도 광주전남연합 주류의 낯짝이 얼마나 두꺼운지를 아주 잘 알 수 있음.
그래서인지 작년 지방선거 때 광주와 전남에서 정의당이 민중당을 누르고 광역의원을 배출했던 것에서 엄청난 카타르시스를 느꼈었다.
얼마나 통쾌하고 쌤통이던지. ㅋㅋㅋㅋ
근데 이번 총선 때도 광주본부는 다른 진보 정당들은 싸그리 배제하고 민중당만 지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하니, 이걸 보면 여기는 지금도 답이 없다.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638
http://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837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uid=456708
http://www.gjdream.com/v2/news/view.html?uid=456790
이번에도 광주본부는 민주노총 지지후보에서 정의당 배제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