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쓰는가>에서 어릴 적부터 아버지와는 만날 일도 별로 없었고, 형제들과는 나이 차도 많이나서 초등학교 때 외톨이었다 밝히고,
자신이 가진 말을 잘 다루는 능력과 불쾌한 진실들을 직면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자신이 창조한 가상 공간 속에서, 일상에서 격은 실패를 보복할 수 있었다라고 쓴거 보면...
이거 ㄹㅇ 찐특 아니냐?
자신이 가진 말을 잘 다루는 능력과 불쾌한 진실들을 직면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자신이 창조한 가상 공간 속에서, 일상에서 격은 실패를 보복할 수 있었다라고 쓴거 보면...
이거 ㄹㅇ 찐특 아니냐?
조지 오웰이 하면 -> 진솔한 내면 고백 로붕이가 하면 -> 좆찐따 새끼의 아무도 듣고 싶지 않은 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