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적으로 대숙청 수정론이 근거가 없는거도 아니라고 보고, 공업화 자체도 필수라고 생각해서 스탈린이 가장 노망보인 시점은 대전끝나고 유대인 탄압하며 비밀경찰들 가장 심하게 굴린 그시점같음.
얄타 이후즈음부턴 스탈린의 외교적 감각이 크게 발휘될 일도 없었고, 내부규율 재정리도 끝나서 엔카베데의 정치적 폭력도 쓸데없이 유지된 시점인데, 본인도 노망들어서 소수민족 탄압에 편집증에 개인우상화까지 너무진전된 시점이라 차라리 본인 업적 체리피킹만하고 얄타직후 뇌졸증으로 죽었으면 더 나았을거같다
얄타 이후즈음부턴 스탈린의 외교적 감각이 크게 발휘될 일도 없었고, 내부규율 재정리도 끝나서 엔카베데의 정치적 폭력도 쓸데없이 유지된 시점인데, 본인도 노망들어서 소수민족 탄압에 편집증에 개인우상화까지 너무진전된 시점이라 차라리 본인 업적 체리피킹만하고 얄타직후 뇌졸증으로 죽었으면 더 나았을거같다
유대인까지는 너무 나갔지.
48년 쯤에 딱 뒤졌으면 좋았을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