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joins.com/article/23738362
그 노동자의 대표, 해고 노동자라는 아이덴티티도 까보니
권고 사직이고 위로금도 이천만원 이상 받았다고 함
류호정과 정의당 왈 그건 회사에서 일방적으로 지급했다고 하지만
그 일방적으로 지급했다는 돈을 안 돌려주고 해고노동자라 하는 건 이치에 맞지도 않음
그냥 류호정을 지지에서 넘어 류호정이 게임 노동자의 대표라는 과격한 주장을 하던 로붕이도 있는 걸로 아는데
류호정이 노동자의 대표라고 생각하던 로붕이들은 이 사태에 대해 어케 생각하노?
더불어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닌 정의당의 문제기도 한데, 특정 후보(뒷번호 비례) 혹은 정의당 그 자체를 지지해달라고 로갤에 글을 앞으로 쓸 사람들은
비례 1번이 이런 상황에서 어떤 식으로 선을 그을 건지도 궁금하긴 함
사실 후보 자체에 대해서 크게 관심을 가지고 있진 않고, IT계열에서도 별로 지지를 하고 있지도 않는 걸 보면 대표한다고 보기는 좀 힘들긴 하지. 그동안 IT계에서 벌어지던 부당한 행위를 해결하려 한다고 해도 업계인들의 공감 없이 한다는 건 에바인 거 같기도 하고. - dc App
제목만 봐선 댓글달 로갤럼이 없다고 생각해서 씀 ㅋ // 내가 만약 류호정을 긍정할 수 있다면 그건 그가 해고노동자라는 정체성을 갖고있어서가 아니라, 게임회사 출신으로 업계 특유의 비정상적인 노동 현실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해보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려는 사람이기 때문일것임. 한국 게임 븅신같은건 차치하고 게임업계 종사자들이 인간답게 노동할 수 있
기를 바라기 때문일 것. 다만 류가 비례1번이라는 점과 여러 부정에 대한 의혹 해명이 불충분한 부분이 맘에 들지 않음
류호정에 대해선 크게 관심 없는데 대리게임 때문에 막 뉴스 터지고 했을때는 솔직히 이게 이렇게까지 크게 터질 일인가 그냥 어린날의 실수였다 사과한번 하면 끝나는 일인데 그냥 정의당의 20대 여성이라 꼴 뵈기 싫고 만만해서 괜히 더 마녀사냥 한거 아닌가 싶음 심지어 바로 옆에 음주운전 3번인가 4번인가 한 미친놈도 있었는데 걔는 뭐 뉴스 제대로 나가지도 않았
그쪽은 당이 찍어낼게 너무 당연해서 공론화조차 안된거라 생각 - dc App
한국에서는 통상적인 방식의 해고는 노동법 때문에 잘 안되기 때문에 사실상 대부분 해고는 형식상으로는 권고 사직 형식으로 이어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