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탈적인 부르주아 패거리 하나가 역사적인 혁명국가를 집어삼킨 겁니다. 현 프랑스 정부는 세계에서 가장 역겨운 것이고, 이를 지면에서 지워내고 혐오스러운 이들을 감옥에 집어넣는 것이 우리 독일인들의 의무입니다."


— 프랑스에 대한 질문에 대한 파울 레비(Paul Levi, 독일 사회주의 공화국 지도자)의 대답



우리는 이 명언을 명심해야 한다. 역겨운 촉진주의자들과의 타협따윈 무산자 체제에서는 있을 수는 없다. 이들을 지구 상에서 지워버리고 이를 주동하는 자들을 모두 콩밥을 먹이는게 사회주의자들의 의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