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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떠한 게시물이 삭제되었습니다. 그 근거로 누군가는 '파시즘적'이라고 했습니다.


파시즘적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에 대해서 아무도 그것을 말하지 않았습니다.


일찍이 수정주의자 일베충은 "사회주의가 무엇인지 설명할려면 그것이 현상인지 이념인지 다른 무엇인지를 먼저 말해야 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즉 파시즘이라는 것은 1930년대 유럽을 지배했던 국수주의적 전체주의인지 아니면 그것을 추종하는 것인지 그것도 아닌 무엇인가인지를 설명해야할 것입니다.


어쩌면 이렇게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다수가 반대했기에 합당한 것이라고.


프롤레타리아 독재가 언제부터 다수에 의한 소수의 지배를 의미했습니까? 그것은 민주집중제일뿐 결코 자유를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유를 누리는 자가 아무리 많다한들 자유를 누리는 자가 한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은 자유가 아니라 특권입니다. 


이러한 오늘의 조치에 본인은 깊은 유감을 표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똑같은 게시물에 대한 조치가 다르기 때문이 아닙니다.


단지 오늘의 형태가 단지 전위당처럼 갤러들의 이름에 의한 조치로 인한 크리스마스 선물의 전주곡이 되지 않을까 걱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게시물을 삭제해도 1월 15일은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량주의를 상징하는 개머리판은 다가올 것입니다. 


개머리판은 있었으며 개머리판은 있으며 개머리판은 있으리라! 




ps : 오늘 연말이라고 공장 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