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야(Ария)입니다.
보컬은 발레리 키펠로프. 지금은 틀딱 다됬지만 80년도까지만 해도 진증한 혁명메딸을 하던 청년이였습니다.
GRU(223.38)2020-03-28 17:48:00
답글
이거 소련 정부 지원해서 만든 건가요?
무서워하는★아해(raylitltle)2020-03-28 17:48:00
답글
독립빤드지만 소련정부의 박해는 딱히 받지는 않았습니다.
우짜피 소련도 80년에 큰맘먹고 록 페스티벌 공식개최하고 관영밴드도 만들고 충분히 성장하니까 언더애들도 막 페스티벌 뛰구 그랬죵.
물론 펑크스러운 칭구들은 와 ㅆㅂ 하고 제재빔 쏘기도 했지만 80년대 후반가면 그런것도 읎어집니다.
GRU(223.38)2020-03-28 17:55:00
답글
ㅇㅎ 저는 관영 밴드인지가 궁금했던 겁니다.
무서워하는★아해(raylitltle)2020-03-28 17:56:00
답글
발레리 키펠로프 전직은 관영뺀드 보컬 읍읍
GRU(223.38)2020-03-28 17:58:00
한편으로는 멋진 신세계로 향하는 여정에서 대중들이 현생에서의 쾌락 이외에 다른 생각을 품을수 있을까 싶은..
가수 누구에요?
아리야(Ария)입니다. 보컬은 발레리 키펠로프. 지금은 틀딱 다됬지만 80년도까지만 해도 진증한 혁명메딸을 하던 청년이였습니다.
이거 소련 정부 지원해서 만든 건가요?
독립빤드지만 소련정부의 박해는 딱히 받지는 않았습니다. 우짜피 소련도 80년에 큰맘먹고 록 페스티벌 공식개최하고 관영밴드도 만들고 충분히 성장하니까 언더애들도 막 페스티벌 뛰구 그랬죵. 물론 펑크스러운 칭구들은 와 ㅆㅂ 하고 제재빔 쏘기도 했지만 80년대 후반가면 그런것도 읎어집니다.
ㅇㅎ 저는 관영 밴드인지가 궁금했던 겁니다.
발레리 키펠로프 전직은 관영뺀드 보컬 읍읍
한편으로는 멋진 신세계로 향하는 여정에서 대중들이 현생에서의 쾌락 이외에 다른 생각을 품을수 있을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