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국가인데 미국 처럼 대학, 병원 상장 도 안되어있고 등록금 부터 뽑는 기준도 각 대학 자율이 아니다. 거기다 조교 조교수 임금 처우 문제도 정부 소관임.
그래서 어디 사회주의 혁명일어날까 생각함.
댓글 28
nl이 비슷하게 바라보지 않나
익명(218.147)2020-03-28 21:48
그래서 좀 그나마 덜 헬인거 아니냐?
익명(122.38)2020-03-28 21:56
답글
ㄴㄴ 더 권위주적이고 부족 주의적이게 됨. 인맥으로 돌아가고 시험 통과자 아니면 능력있어도 기회가 안오는데 덜 헬이라는게
111(39.120)2020-03-28 22:04
답글
? 미국이야 말로 대학 인맥 끝판왕 국가인데 뭔 소리임?
익명(122.38)2020-03-28 22:05
답글
물론 미국도 SAT같은게 있지만 교수 추천서나 한국식으로 따지면 자소서 같은게 비중이 높아서, 그걸로 좋은 대학 입학이 결정되는 국가임. 능력이 있어도 인맥이 없으면 좋은 대학 못가는게 미국. 차라리 시험 통과자 내지 성적순으로 줄 세우는 한국이 공정성 측면에서는 훨 나음
익명(122.38)2020-03-28 22:07
답글
실력있어도 인맥없으면 좋은대학 못가는 건 한국 도 다를 바없지 미국이 추천서 에 목맨다면 한국은 좋은 입시선생과 사교육 인데. 그나마 미국은 명문대경쟁에서 탈락해도 시험 통과없이 능력만 있으면 다른 기회에 열려있지만 한국은 각종 고시 통과 못하면
111(39.120)2020-03-28 22:18
답글
못하면 그딴거 없고 능력있어도 그냥 밑에 살아야함.
111(39.120)2020-03-28 22:19
답글
???? 정시는 뭐 폼으로 있음?
익명(122.38)2020-03-28 22:19
답글
그리고 미국이라고 대학 입시 통과 못하면 무슨 기회가 열리는데? 사업? 한국이라고 사업 못하는 국가는 아니야.
익명(122.38)2020-03-28 22:20
답글
정시도 동일 능력이라며유부루주아에 더유리하지
111(39.120)2020-03-28 22:20
답글
적어도 미국처럼 SAT같은 객관적 수치보다 추천서나 자소서 같은 주관적인 것에 목숨 걸어야 하는 미국보다는 나은듯.
익명(122.38)2020-03-28 22:21
답글
미국은 편입이 한국 보다 널려 있는 시스템이다. 한국은 편입보다 재수능을 치는 양반들이 더많은데
111(39.120)2020-03-28 22:22
답글
편입 to가 별로 없는데
111(39.120)2020-03-28 22:23
답글
한국이라고 편입이 없는건 아닌데? 그리고 재수이라는 것도 중요하지, 추천서나 자소서 같은건 졸업 시즌 아니면 두 번 다시 써먹기 어려우니깐.
익명(122.38)2020-03-28 22:23
답글
거기다 미국은 로스쿨도 통신제가 있다.
111(39.120)2020-03-28 22:24
답글
그리고 편입에서 미국이 좀 나은편이라고 치자. 그게 비 자본주의랑 뭔 상관이 있음? to 없는게 비자본주의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냐?
익명(122.38)2020-03-28 22:24
답글
편입제도가 미국 처럼 잘 안이루어져 있잖아. n수생은 개많이 보고 밈화 되기까지 될정도로 한국은 편입 to가 절망 급.
111(39.120)2020-03-28 22:25
답글
한국이라고 직장인 대상으로 학위 주는 제도가 없는건 아님.
익명(122.38)2020-03-28 22:25
답글
그러면 미국이 '얼마나' 편입이 잘 이루어지는데?
익명(122.38)2020-03-28 22:25
답글
그리고 다 떠나서 그러한게 '비자본주의'랑 뭔 연관성이 있는거지?
익명(122.38)2020-03-28 22:26
답글
한국에서 대학들이 상장하고, 좀 더 시장화 된다고 니가 말한 모순이 일거에 해결된다고 보는거임? 그거야 말로 환상 아닌가?
익명(122.38)2020-03-28 22:26
답글
죄송한데 미국 대학 입시 실패하면 너가 무슨 기회가 오는데 라고 해서 그말 해준거지 대학의 상업화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걸로 물고 늘어지는데?
111(39.120)2020-03-28 22:31
답글
한국은 비자본주의적 요소가 너무 강하다고 언급한 제목은 그러면 도대체 뭐냐?
익명(122.38)2020-03-28 22:32
답글
대학 상업화는 말그대로 대학 자본의 자율화를 가져와서 기부입학제 고액의 수업료로 연구 비용확보 펀드 조성해 주식 추자에 적극적으로 나서 얻은 수익으로 연구 투자 등에 강렬한 경쟁력을 가짐
111(39.120)2020-03-28 22:37
답글
그건 한국 대학은 학비 올리는 것부터 학교자금 이용에대한 규정 학교재단 무조건 비영리화가 너무 강하다는 거. 이로인해 권위주의적 요소가 너무 강해 편입 보다 n수가 더활발하고 평입생 차별도 엄현한 사실. 거기에 정시냐 수시로도 차별한다는 이야기.
111(39.120)2020-03-28 22:39
답글
그래서 그게 권위주의와 인맥, 그리고 능력주의랑 뭔 관계가 있냐? 오히려 대학을 경쟁의 장으로 몰고가는 부작용만 더 커지는데 ㅇㅇ. 그렇다고 인맥 문제를 해소하거나 능력대로 자리를 분배하게 만들지는 못하는거 같고 말이지.
nl이 비슷하게 바라보지 않나
그래서 좀 그나마 덜 헬인거 아니냐?
ㄴㄴ 더 권위주적이고 부족 주의적이게 됨. 인맥으로 돌아가고 시험 통과자 아니면 능력있어도 기회가 안오는데 덜 헬이라는게
? 미국이야 말로 대학 인맥 끝판왕 국가인데 뭔 소리임?
물론 미국도 SAT같은게 있지만 교수 추천서나 한국식으로 따지면 자소서 같은게 비중이 높아서, 그걸로 좋은 대학 입학이 결정되는 국가임. 능력이 있어도 인맥이 없으면 좋은 대학 못가는게 미국. 차라리 시험 통과자 내지 성적순으로 줄 세우는 한국이 공정성 측면에서는 훨 나음
실력있어도 인맥없으면 좋은대학 못가는 건 한국 도 다를 바없지 미국이 추천서 에 목맨다면 한국은 좋은 입시선생과 사교육 인데. 그나마 미국은 명문대경쟁에서 탈락해도 시험 통과없이 능력만 있으면 다른 기회에 열려있지만 한국은 각종 고시 통과 못하면
못하면 그딴거 없고 능력있어도 그냥 밑에 살아야함.
???? 정시는 뭐 폼으로 있음?
그리고 미국이라고 대학 입시 통과 못하면 무슨 기회가 열리는데? 사업? 한국이라고 사업 못하는 국가는 아니야.
정시도 동일 능력이라며유부루주아에 더유리하지
적어도 미국처럼 SAT같은 객관적 수치보다 추천서나 자소서 같은 주관적인 것에 목숨 걸어야 하는 미국보다는 나은듯.
미국은 편입이 한국 보다 널려 있는 시스템이다. 한국은 편입보다 재수능을 치는 양반들이 더많은데
편입 to가 별로 없는데
한국이라고 편입이 없는건 아닌데? 그리고 재수이라는 것도 중요하지, 추천서나 자소서 같은건 졸업 시즌 아니면 두 번 다시 써먹기 어려우니깐.
거기다 미국은 로스쿨도 통신제가 있다.
그리고 편입에서 미국이 좀 나은편이라고 치자. 그게 비 자본주의랑 뭔 상관이 있음? to 없는게 비자본주의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거냐?
편입제도가 미국 처럼 잘 안이루어져 있잖아. n수생은 개많이 보고 밈화 되기까지 될정도로 한국은 편입 to가 절망 급.
한국이라고 직장인 대상으로 학위 주는 제도가 없는건 아님.
그러면 미국이 '얼마나' 편입이 잘 이루어지는데?
그리고 다 떠나서 그러한게 '비자본주의'랑 뭔 연관성이 있는거지?
한국에서 대학들이 상장하고, 좀 더 시장화 된다고 니가 말한 모순이 일거에 해결된다고 보는거임? 그거야 말로 환상 아닌가?
죄송한데 미국 대학 입시 실패하면 너가 무슨 기회가 오는데 라고 해서 그말 해준거지 대학의 상업화하고는 전혀 상관없는 걸로 물고 늘어지는데?
한국은 비자본주의적 요소가 너무 강하다고 언급한 제목은 그러면 도대체 뭐냐?
대학 상업화는 말그대로 대학 자본의 자율화를 가져와서 기부입학제 고액의 수업료로 연구 비용확보 펀드 조성해 주식 추자에 적극적으로 나서 얻은 수익으로 연구 투자 등에 강렬한 경쟁력을 가짐
그건 한국 대학은 학비 올리는 것부터 학교자금 이용에대한 규정 학교재단 무조건 비영리화가 너무 강하다는 거. 이로인해 권위주의적 요소가 너무 강해 편입 보다 n수가 더활발하고 평입생 차별도 엄현한 사실. 거기에 정시냐 수시로도 차별한다는 이야기.
그래서 그게 권위주의와 인맥, 그리고 능력주의랑 뭔 관계가 있냐? 오히려 대학을 경쟁의 장으로 몰고가는 부작용만 더 커지는데 ㅇㅇ. 그렇다고 인맥 문제를 해소하거나 능력대로 자리를 분배하게 만들지는 못하는거 같고 말이지.
비영리화와 권위주의간의 관계부터 설명해야 할거 같고, 편입보다 N수가 더 많은게 비자본주의 때문인지도 설명해야 할거 같은데?
그리고 한국이 미국처럼 대학을 시장 일선으로 내보낸다고 편입과 정수시 차별이 사라질거라고 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