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사회주의자'

남로당 중책으로 사형선고까지 받았고 5.16 이후에도 남로당 전력 때문에 빨갱이로 매도당해서 빨갱이몰이 작작하라고 하던 인물인데 과연 그가 입으로는 반공을 외쳤다 해도 사회주의에 대한 열망을 버렸을까?

남조선 인민혁명도 실패하고 완전히 분단된 시대에 그의 사회주의적 이상을 실행시키기 위해선 이 방법밖에 없다고 결단을 내려 분연히 국가사회주의자로서 궐기한게 분명하다...

파쇼와 빨갱이는 종이 한장 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