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이 이 시대에 혁명의 깃발을 가장 먼저 들어올리는 민족이면 좋겠다.

이 나라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활동할 위대한 혁명가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민족이면 좋겠다.

그들이 힘이 아니라 가장 열렬한 헌신으로 인류를 세계 혁명으로 이끌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이 나라가 역사에 영원히 기억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