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가 무너지고 공산주의가 들어설것만 예측했지그 공산주의가 어떻게 운영될지는 말 한적 없다면서지금 공산주의는 레닌 스탈린 마오쩌둥이 마르크스를 지네식으로 해석해서 만든거고이거 팩트냐
마르크스가 후손들이 나아갈 방향을 구속할 특정한 이상을 말하길 꺼렸다 -> 맞음 마르크스주의자들이 멋대로 마르크스를 수정해서 이상사회를 만들었다 -> 틀림, 마르크스주의자들도 이상사회를 말하지는 않기 때문
마르크스주의자, 즉 공산주의자는 이상사회에 별 관심 없다가 정답임
저기 나열한 사람 중에 공산주의가 정확히 어떻다 하면서 그대로 사회를 재편하려 했던 건 마오쩌둥뿐
마오쩌둥이 어떤 식으로 공산주의를 봤음?
마르크스가 생산수단이 사회화된 이후의 미래사회를 예측한 건 양도 적고 대략적인 방향성을 제시했을 뿐임. 애초에 그런건 후손들이 만들어나가야 하는거니 당연하지만.
화폐경제 없이 공동 노동하고 생산물을 공동 분배하는 자급자족하는 인민공사를 만들려고 했지. 마르크스의 사상과는 동떨어진 방향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