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시대 부터 국민당 시대까지 잘만일어나던게 반한이고 혁명인데  신중국 정부는  천안문 이후로  그런거 없다.   농민공만 3억 이고 차별도 무지막지한데 그렇다고 감시체제는 왕조 시대부터 장난아니였으니 그것 때문에 반란이나 혁명이 일어나지 않다고보는 건 바보 같은 생각이고.
그렇다면 현 신중국 정부가 바로 중국인들이 바라는 정부의 최종 형태가 아닐까?  불만을 토로하는 사람들은 레알  일부 회색 종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