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d 프로그램 까는게 유저 입장에선 그렇게 중노동도 아닌데


에픽이 수수료 깎고 개발사에 지원금 주면서 독점작 만드는게


대체 왜 그렇게 까였었는지 모르것음


논리는 수수료 깎는다고 유저한테 직접적으로 돌아오는 이득이 없다였는데


스팀 독점은 이득이 있남?


독과점으로 인한 시장왜곡이 유저의 이득인가???


뭔가 사람이 기업에 충성한다는 게 이런건가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