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겨에서 민주화 운동관련된 시를 많이 배우는 듯. 학교 교과서에 가난한 사랑 노래 실리는 가 보면. 나중에 한 2010년대 이후에 태오난 세대는 패미니즘관련된 시를 배울까? 아니면 소설을 배울까?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응 문학의 사멸에 대해서 배워~ 다 굶어 죽었어~
하....
그런데 페미니즘 김치문학 시가 국문학 레전드랑 비교가 됨?
모르겠다.
시대상 문학으로 82년생 김지영 같은 거 나오지 않을까?
음....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