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정권이 그렇게 타도될 지 누가 알았겠는가?

다시 온 독재자를 다시 몰아낼 지 누가 알았겠는가?

혁명도 언제 올 지 누가 알겠는가?

그저 씨앗을 심고 물을 주고 병충해를 잡는다면 언젠가 혁명은 오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