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사회주의자들이 물고 빠는 부르키나파소의 토마스 상카라가 그 대표적 사례임
오트볼타군의 장교였던 상카라는 쿠데타 후에 한 자리 얻은 걸로 정치생활을 시작했고 나중엔 자기가 직접 쿠데타 일으켜서 자기 꽂아줬던 놈 몰아내고 대통령이 돼서 우리가 아는 여러 개혁 정책을 펼쳤는데
이 상카라도 자기 친구이자 측근인 콩파오레한테 쿠데타당해서 뒤짐 자기가 대통령된 수법 그대로 똑같이 당한거지
결론은 상카라는 부르키나파소 역사에서 지나가는 수많은 쿠데타 세력 중에 하나였을 뿐이고 국민의 지지를 받고 업적을 쌓으려 했다 한들 그 흐름을 거스를 수는 없었다... 이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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