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탄압받고 약한 프롤레타리아를 구원하는 작업은 새해가 아니라 언제나 이루어져야하는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들은 방구석 직업혁명가지 프롤레타리아가 아니니까 상관없겠지. 안 좋은 일은 털어버리고 좋은 일만 있기를.
즐거운 2020년 기원한다. 2020년 12월 31일까지 언제나 행운 가득하길.
ps : 오늘 처음으로 오프라인 해고항의집회갔는데 지역구의원 민중당부터해서 사회주의변혁노동자당에 조국통일범민족연합까지 온 사방에서 모였더라. 역시 사람은 밖에 나가야해. 다만 방한대책을 안세워서 끝까지 못보고 그냥 중간에 귀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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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문제에 대해서 지난번에 이야기했을텐데 교조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