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중국 체제는 명백히 전세계의 스탠다드와 비교해서 인민에게 억압적인 체제이다.


하지만 역사상 존재했던 "중국" 이란 정체성의 국가들에 비해 억압적인 개념인가?


만약 그렇지않다면 중국 인민들이 중국 공산당에 저항하지않는건 서구식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몰이해와 중공의 세뇌 또는 퇴보한 노동자 국가라도 사수해야한다는


인민의 지지가 아니라 그저 "중국"이란 역사와 공동체의 기억속에서 현재의 중화인민공화국이 특별히 더 억압적인 체제가 아니기때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