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캐나다 총리나 프랑스 대통령같은 양반들 ㅇㅇ
사민주의가 우경화되서 확실한 도덕적인 잣대도 없이 "우린 민주적으로 뽑혔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세계 사민주의를 주도하는데 당신이야말로 대안이 있습니까?" 같은 반동적인 언행만 일는 블레어류 때문에 몰락했다면
사회자유주의는 기본 정강부터 기득권층에게 책임을 요구하며 일어난 사상이니 난 차라리 이게 차선이라고 봄
사민주의가 바로잡히려면 결국 기득권층이 양보를 하는 수밖에 없지만 그게 실현될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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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놈임, 미국,한국 민주는 스펙트럼이 너무 다양하지 않음? 그리고 현시점에서 이민,외국인 문제같은거에 힘써줄만한 세력이 트뤼도나 마크롱밖에 없다고 생각함
도덕적 헤게모니의 문제랄까?
개들도 블레어류와 별반 차이가 없음.
뜨는게 아니라 안되니까 자유주의쪽에다 대고 비비는거임.
그거 완전 극단적 중도파 아님?
마카롱은 노동자의 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