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입장이에여?

개선 의지가 있어여? 아님 국부를 늘리고 헤게모니를 장악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희생 이상도 이하도 아니란 입장이에여?

그리고 노동운동 하다가 갑자기 쇽 사라지는 경우 진짜 많아여? 체제전복 같은거 말고 농민공 처우 개선같은거 요구하다가 갑자기 쇽 사라져서 안 돌아오는 경우여.

그리고 중국 대학 운동권 애들 진짜 막 전태일 평전같은거 돌려보고 그래여? 한국 운동사 같은거 연구하고? 걔들 입장에서 보면 전태일 개인의 삶이야 존경스러운 것이라곤 해도, 한국의 민주화 과정은 따라할 수 없는 것이고 민주화 이후는 그다지 따라가기 싫은 역사인거 아니에여? 그냥 타산지석 삼아 옆에 있는 소국놈들은 이랬다더라 하고 공부하는 거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