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권 좌파들이 민족해방 노동해방 얘기해서 빨갱이소리듣는 그쪽이 아니라 중학교 고등학교때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오랫동안 배워온 순수한 청년들이 관에서 주도하는 봉사활동이랑 빈민복지같은거 하다 군사독재의 진짜 이면을 알고선 '이건 진짜 자유민주주의가 아닙니다!'라고 외치는거랑 비슷함.
물론 운동권들이랑 같이 탄압당하고 맞고 끌려가긴 하겠지만 경찰들도 '학생, 자유민주주의 좋지. 근데 저 빨갱이들이랑 어울리지 말고 공부해서 잘살고난 다음에 자유민주주의하자고' 하면서 쯧쯧거리고. 좀 보수적인 사람들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운동권을 중국의 자유민주화 요구하는 중국민주당이나 반체제운동으로 치환하고
민주주의 좋아하는 순수청년은 이제 중국맑스주의운동가들이나 노동운동가들이라고 생각하면 됨.
얘내가 무슨 반체제운동하다 그리된거라기보단 중공서 흔히 장려하는 하방교육, 농민공계몽운동 이런거 하다가 중공의 현실 깨달은거. 그거때문에 21세기들어서 자기네가 직접장려했던 맑스주의학회나 학생회의 하방같은걸 탄압하는것임.
물론 운동권들이랑 같이 탄압당하고 맞고 끌려가긴 하겠지만 경찰들도 '학생, 자유민주주의 좋지. 근데 저 빨갱이들이랑 어울리지 말고 공부해서 잘살고난 다음에 자유민주주의하자고' 하면서 쯧쯧거리고. 좀 보수적인 사람들도 안타깝게 생각하고.
운동권을 중국의 자유민주화 요구하는 중국민주당이나 반체제운동으로 치환하고
민주주의 좋아하는 순수청년은 이제 중국맑스주의운동가들이나 노동운동가들이라고 생각하면 됨.
얘내가 무슨 반체제운동하다 그리된거라기보단 중공서 흔히 장려하는 하방교육, 농민공계몽운동 이런거 하다가 중공의 현실 깨달은거. 그거때문에 21세기들어서 자기네가 직접장려했던 맑스주의학회나 학생회의 하방같은걸 탄압하는것임.
왜 중국 까는 글엔 댓글 없이 추천만 박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