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토마토 홉스의 현실주의적 국가론 만이 답이다 교수가 "볼셰비키가 맑스의 사회주의론을 잘못 적용하다보니 혁명이 2번에 걸쳐서 일어나는 아이러니가 발생했다" 라고 한걸보니 더러운 멘셰비키인듯 전위당은 뭐하냐 저런 반동 안잡아가고
교수가 대체 뭔말을 하는거지 ㄷㄷ
마르크스의 시대조차 마르크스가 프랑스 대혁명의 기개는 전부 잃어버려서 민주주의혁명을 할 능력도 없다고 판단한 부르주아를 암튼 믿고 권력을 넘겨준 다음 오래오래 기다려서 혁명을 한번 더 해서 2번 해야 한다고 한 건 멘셰비키인데
다 보고 뭔소린지 알아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