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공정성 담론 한 번 돌았던 것 같은디
이 공정성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이
시험만능주의로 인해 지금의 형태에 이르지 않았나
싶기도 하네
진짜 점수가 곧 권력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높은 점수면 강한 권력을 갖는 게
합당하다는 인식까지
흠...

시험만능주의의 형성 원인이 애초에 무엇이었을까
인간을 규격화하는 평가인 시험을
써먹기 좋아서 많이 쓰다 보니까
어느새 사회 전반에 시험이 절대자처럼 등극한걸까

뒤쪽 것도 꽤 흥미롭던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려나
해석이 궁금하네

- 배움의 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