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유재산이 존재하지않고 모든 일에 대해서 받는것이 일정하다면
하수구 처리장 광산 등 사람들이 극도로 꺼리는 일은 누가할까?
누군가 해야하는 일이지만 일의 강도나 위험성에 비해 받는것이 일정하다면 그 누구도 그 일을 하려고 하지않을것이다
그러면 결국 국가가 한 개인에게 강제로 그 일을 시켜야할텐데
그러면 그게 파시즘이나 전체주의와 다른점이 무엇인가
2. 돈을 많이 벌어서 풍족하게 살고싶다는건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이라고 생각함
님들이 지금 사용하는 컴퓨터 스마트폰도 그런 자본가 본성의 산물 아니겠음?
기술이 발전하고 문명이 발전하는데는 그러면 본성이 크게 이바지했다고 생각하는데
사유재산을 부정하고 그런 본성을 억누른다면
사람들이 일을 열심히 할 이유가 없을까?
내가 일을 열심히 하건 말건 결국 받는건 동일한데
어떤 사람이 일을 열심히 하겠음, 대충 대충 성의없이 하겠지
그러면 나라 전체가 자본주의에 비해 정체되지않을까?
예전 소련처럼 할당량을 부과해서 인민들을 강제로 갈아넣으면 된다고 하지만
그렇게 강제성을 부과해서 갈아넣는게 파시즘이나 전체주의와 다를게뭘까?
3.마지막으로 공산주의 사회에서 인민들에게 배급을 하려면
누군가 통제를 하고 강제성을 부과해야하는데
그 막중한 권력을 가진 역활을 누가하냐 이 말임
사람은 불안전하기 때문에 결국 그 역활을 맡으면 부패하게 되어있다
모두가 평등한 공산주의가 아닌 북한 중국 소련처럼 또다른 계급사회가 되는거냐
이 3가지 답변해줄 사람없냐
- dc official App
1.현실 공산주의 국가 내에서도 완전한 임금 평등을 주장한 거의 없었다. 물론 그런 주장 자체는 있었는데, 레닌부터가 비현실적이라고 머가리 깨버림.
2.풍족한 생활 자체를 사회주의권이라고 부정한 적은 없음. 사적 재산 부정(생산수단의 공유화)과 개인 소유 부정 (사유재산 부정)과는 분명히 다른 개념이고 현실 사회주의 국가에서도 후자를 지향은 할지 몰라도, 후자를 문자 그대로 실현시키려고 한적은 없었음.
3.정확하게 무슨말을 하고 싶은거임? 그러면 임금 노동제도 통제하고 강제성을 부가하는게 아님?
개인적으로 볼때에는 현실 사회주의 국가가 어떻게 굴러갔는지조차 아에 모르는듯. 하다못해 비공산주의적 공산권 수정주의 책만 보더라도 많은 부분에서 현실 공산권은 전혀 다르게 움직였다고 알 수 있다.
2. 인간의 기본적인 본성이 돈을 마이 벌어 풍족하게 사는거면 소련 붕괴 이후 러시아가 여태껏 빌빌댈 리가 없지. 이윤을 위해서라면 나라도 팔아먹고 매입한 국영재산도 활용하지 않고 외국 비밀계좌에 장만해놓는게 현실이라면 현실. - dc App
국가가 개입해야할 구석이 분명히 있는데 모든걸 시장에 맏기고 자유방임주의마냥 민영화조치 취하면 나타나는 최악의 사례가 러시아. ‘본능’이나 ‘이기심’을 운운하는 자유주의자들의 관념과 달리 순전히 본능과 이기심만으로 굴러가는 사회면 지탱시키기 어려운게 현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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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ㄴ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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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배 밖에 안된걸로 아는데.....
많이 잡아야 5-6배정도 아닌가 - dc App
소련때가 4~5배고 해체 후 러시아가 13배 아니였나
https://www.google.ca/amp/s/meduza.io/amp/en/feature/2019/01/23/the-top-1-controls-a-third-of-the-wealth-and-the-poor-are-getting-poorer-how-russia-became-one-of-the-most-unequal-places-on-earth
러시아
독립언론 <메두자>에서 피케티의 논문을 인용한 바에 따르면 페레스트로이카-90년대 전까지만 해도 상위 1%가 차지하는 부의 독점율은 전체를 100으로 따지면 4밖에 지나지 않음 - dc App
https://www.google.ca/amp/s/meduza.io/amp/en/feature/2019/01/23/the-top-1-controls-a-third-of-the-wealth-and-the-poor-are-getting-poorer-how-russia-became-one-of-the-most-unequal-places-on-earth
공앱에서 링크 깨져서 다시 올림 ㅈㅅ
2. 사회주의에선 생산수단에 대한 사적 소유를 부정함. 정당한 노동의 가치로써의 개인적 소유는 부정 안하는 걸로 앎 3. 인민이 투표를 통해 뽑은 '관리'가 일함. 이때 이 '관리'는 일반 노동자와 임금이 비슷하고, 인민은 자기가 뽑은 관리에 대한 소환권을 항시 가짐.
1번은 뭐 해줄말이 없다. 그런 힘든 일은 공산주의 사회애서도 높은 임금을 주겠지. 혹은 그런 직업에 대한 개별적 복지를 확충한다거나
"사적 소유를 철폐하면 그 순간, 사회는 게으름이 만연할 거라 비난한다. 그렇다면 진작에 부르주아지체제는 일순간에 몰락했어야 했다. 대다수는 소유하지 못하니까"
공산주의를 반공 프로파간다로 배우신듯
일단 동양쪽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배급제를 많이 했지만 서구권에서는 그러지 않았음.
2. 스푸트니크호는 자본가가 만들었냐
크 공산주의를 군대 정훈시간에 배우셨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