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자본주의 사회의 회사도 통제랑 강제성이 없음? 한번 회사 내규를 거부해봐. 바로 어떻게 되나?
인간 사회 전반이 통제랑 강제성이 없을 수가 없다! 이런 말이면 이해라도 되지
왜 사회주의 국가만 통제랑 강제성 운운을 하는거지? 하다못해 원시부족사회도 최소한의 통제랑 강제성은 있었다.
그러면 자본주의 사회의 회사도 통제랑 강제성이 없음? 한번 회사 내규를 거부해봐. 바로 어떻게 되나?
인간 사회 전반이 통제랑 강제성이 없을 수가 없다! 이런 말이면 이해라도 되지
왜 사회주의 국가만 통제랑 강제성 운운을 하는거지? 하다못해 원시부족사회도 최소한의 통제랑 강제성은 있었다.
그러면 아나키즘 해야지
본능과 이기심만으로 고삐 풀린 망아지마냥 살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북한 중국 소련 - dc App
남한이나 일본 미국이라고 뭐 강제성이 없음?
통제 없고 강제성 없던 공산주의 국가가 있었냐 - dc App
그 이전에 어떤 사회/국가가 통제 없고 강제성 없던 적이 있느냐라고 물어야지.
비교할수없을만큼 훨씬 적지 - dc App
100이면 100한테 물어봐라 북한 소련 중국하고 미국 일본 한국하고 어느나라가 강제성 통제가 더 심한지 - dc App
무슨 이상한걸 우기고있네 - dc App
남한 = 최소 수십만에 최대 100만 단위 학살하고 전 인구의 1/10이 감시하면서 굴라그보다 더 흉악한 삼청교육대 운용한 국가.
미국 = 노동조합 문제 때문에 수천단위의 '전쟁'이 벌어지고, 1860년대까지 노예제조차 벗어나지 못한 국가. 사법 살인은 덤.
일본 - 결국 전쟁으로 로또짓 하다가 파시즘으로 빠져서 전국민을 마구 갈아 넣은 국가.
북한/중국/소련이 강제성이 더 심하다고 느끼는건 시대적으로 '후대'이고 후진국이 선진국 따라잡으려고 별 병신짓 하느냐 상대적으로 '더'해보이는거 뿐이지, 어느 한쪽이 더 나은가 못한가의 문제가 아닌거 같다.
무슨 극단적인 예로 강제성이 둘다 똑같다라고 주장하고있네 니 주장이 n번방 예시로 한남들 욕하는 메갈이랑 뭐가다르냐 - dc App
아니 100이면 100한테 물어보라니까 북한 중국 소련하고 한미일 중에서 누가 통제 강제성이 적은지 100이면 100 죄다 후자라고 하지 - dc App
미국도 원주민들 학살한 토대 위에서(운니드니)세워진 나라인데 자유민주주의 원칙에 의해 평화적으로 세워지기라도 했나 ㅋㅋ
지금 중국사회 북한사회랑 한미 사회랑 비교해봐 어느쪽이 통제가 적은지 니가 더 잘알거아니야 - dc App
뜬금없이 회사 규정을 예로들지않나 회사 사직서 내는 사람들은 뭐냐 - dc App
그러면 100이면 100 고구려 시절이 나은가? 대한민국이 나은가? 라고 물어봐라. 100이면 100 대한민국이 나은편이라고 하지. 근데 그렇다고 고구려 시절을 평가 절하하는 사람이 있냐? 시대적/지역적 특수성과 한계를 생각해야지 무작정 비교해서 한쪽을 평가 절하하는게 말이 된다고 보냐?
지금 이 주제가 떳떳한 일을 했냐 안했냐 이 논점이냐? 인디언 이야기나 2차대전 이야기가 왜 나오냐 - dc App
의도적으로 풍자만 했다 하면 국보법을 통해 잡아들이는 ‘자유’ 대한민국이 자유롭다니.
그럼 2020년 3월 기준으로 북한 중국 이랑 한국 미국이랑 어디가 더 강제성이 있냐고 물어봐라 - dc App
회사 사직서 (강제)
아니, 공산주의 국가'만' 통제랑 강제성이 있었냐가 논쟁의 대상이지.
모든 공동체는 통제성과 강제성을 지닌다. 그러지 않고 돌아가는 공동체는 초소규모 공동체가 아닌 이상, 이상적 공동체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북한, 중국, 소련을 결함 없는 공산주의 국가로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그들이 인민에게 부여한 강제성과 통제성이 사회주의성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아니 하다못해 한국미국이 중국 북한보다 통제가 적다는걸 내가 일일히 설명을 해야하냐? 고등교육 받은 사람이면 기본적인 상식 아님? 뜬금없이 인디언 이야기나 하고있고 내가 이 논쟁을 계속해야하냐? - dc App
길가는 사람 천명한테 물어봐라 뭐라고 답변할지 너무 기본적인걸 아니라고 우기니 내가 이 논쟁을 계속 해야하는지 의문이다 - dc App
자본주의 국가인 러시아나 헝가리 같은 국가와 비교해도 한국과 미국이 덜 통제하는 국가이지. 자본주의냐 사회주의냐가 핵심은 아닌거 같은데?
그러니깐 그런 논쟁은 의미가 없다고. 부유한 놈이랑 가난한 놈이랑 비교하면 당연히 부유한 놈이 더 잘 살고 더 자유롭겠지. 근데 빈곤한 놈들이 못살고 덜 자유로운게 비단 자신의 탓인가? 아니 에당초 이게 비교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인가? 하면 전혀 다른 이야기이지.
기본전제를 부정해버리니 내가 진짜 할말이 없구나.. 아니 그렇게 혼자 자위하지말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라니까 정상적인 사람은 니네처럼 북중이 한미와 비교할때 강제성 통제가 동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 예시로 무슨 200년전 인디언을 들고오니.. 역대 디시 키배하면서 이렇게 머리 아프기는 처음이네 - dc App
일반인들은 백이면 백 공산주의=존나 나쁜 독재로 알고있으니 당연히 니가 의도한 답이 나올거고 그러므로 니가 맞다는건 전형적인 군중에 호소하는 오류지. 제대로된 근거를 들고오던가
그러면 이렇게 사람들에게 질문하자. 러시아랑 중국 어느 국가가 나은가? 그렇게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비교를 할거면 원래 잘난 놈들이 아니라 같이 막장인 국가를 비교해야지. 한중이라고 해도 같은 개발 독재 시절 (현 중국 vs 박정희/전두환 시절 한국)이라고 하면 설왕설래 논란의 대상이 되겠지. . 부유층 집안 사람과 가난한 사람 집안을 놓고, 어떤 집단이 나은가라고 비교를 하지 않는거처럼......
제3세계 독재자 99%가 거대자본과 결탁한 매판자본주의로 국가를 굴린다는건 어떻게 생각함?
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