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페미 지지하던 이유는

남초에서 빈번하게 이뤄지는 일반화에 대한 폭력이 너무나 싫었고(ex 김여사, 혜지..)

여자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여성성이라는 관념이 사라져야한다고 보았음

여자들도 파일럿이 되고, 프로게이머가 되고, 경찰이 되고

다 할수있는 일 이잖아, 개인이 중요한거지 여성이라는 관념이 중요한게 아니니까


근데 요즘 페미를 보면

오히려 남초에서 이뤄지는 일반화를 페미집단에서 훨씬 심하게 함

여자라는 관념을 없애는게 아니라 오히려 더 페미쪽에서 증폭시킴

남자 연예인들을 그냥 남자라는 이유로 악플을 달고

여자 히어로 영화는 여자 번역가를 뽑아라, 여자 경찰 비율을 80프로로 늘려라 등..

여성성이라는 관념을 없애기는 커녕 오히려 더 증폭시켜서 성별 갈등만 훨씬 커졌음


그리고 결론적으로 대학교에서 페미 여자애한테 면전앞에서 한남충 소리 들었음

일면식도 없고, 내가 잘못한것도 없음 그냥 얼굴 쳐다봤다고

그 이후로 남페미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