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기에 PC운동의 목적은 빈자와 소수자들에게 싸가지를 가지고 행동하자는 거었는 데. 요즘은 소수자 외의 사람들에게는 싸가지를 가지지 않거 말해도 된다는 거 같아서 슬프다. 한남이라는 말과 개저씨라는 말을 막 쓰면서 호모 된장녀 소리에는 발끈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느낀다.... 근데 요즘은 머안도 비슷한 거 같아.... 십삼인의아해가도로로질주하지아니하여도좋소
언더독 효과의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