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양지혜류, 웜류는 논할 가치도 없다. 어떤 운동가가 앞으로 워마드가 계급담론의 최전선이 될꺼라기에 술로 머가리 깨줬다.
근데 그나마 운동판에서 '보이긴 하는' 계급적 여성운동과 다르게 안티페미코인 탄 애들은 실천도, 조직력도 없다.좌파들중에 안티페미코인으로 조직운동하려는 애들이 가끔 있는데 얘내들은 개량부터 극좌까지 고르게 분포함
개량으로는 대표부터 안티페미 코인타면서 성소수자 여성주의자 정체성 가진 애들 수용소로 밀어넣자고 주장하는 대안우파급의 진보너머부터
좌 쪽으로는 처음에는 맑스적 여성해방론 정론을 보여주다가 선배진 다 빠지고 쇠락해버린뒤에 안티페미 말고는 딴 운동방식을 못보여주고 변혁당까지 여성 담론 받아들였으니 우파라고 바락바락 우기는 볼셰비키그룹, 사회주의노동당, 성단결24까지
근데 재미있는건 이런 애들 사상 폭도 다양하고 고르게 분포하고 청년 남성 노동자 계급 부르짖지만 정작 교육, 교양, 현장이나 남성 청년노동자들 운동하는데서는 코빼기도 안보임.
그나마 볼셰비키쪽은 노동쪽에 관심이라도 있으니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만 쪽수가 넷이라는 썰과 함께 원체 번역외에 조직운동이 다 성단결운동, 트위터로 빠져서 망해가는추세
진보너머는 아예 바미당쪽간 애들이랑 놀아버리고 노동 계급운동은 낡았다고 외치는 대안우파가 되버림. '사회주의는 쵸큼 대중적이지 못해서....' 이러면서 지네 강령에 자유민주주의 수호 박아넣고.
얘내가 성공 못하는 이유는 안티페미질은 재밋고 부르주아 페미니즘 운동 저지에 일견 필요하기도 하지만 결국 PC들이랑 똑같이 그 정체성에 갇혀 외연도, 담론도 제공을 못하게된것. SNS밖을 나오지못하는 자들을 보고 그걸 대중이라 생각해버리니 대중관과 조직관이 망가질수밖에 없지.
거진 다 동의하는데, 사회주의노동당은 누구냐..?
SNS 트좌파들이만든 이상한집단
볼키그룹에 사람 좀 있던걸로 아는데
PD나 사회주의 좌파가 절단났다지만 니가 알만한 주요조직들중에서 제일 작을거라고 내가 확답을 줄수있다.